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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fn아이포커스] "내수 위주 日 우리상대 아냐… 큰물 中시장 겨눠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1.19 조회수  301

아이빌, 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집적화 적극 지원
안경테 국한된 업무 벗어나 올해 안경렌즈 분야 진출
프리폼렌즈 설비 갖추고 기술.연구 등 적극 서포트
올해 디옵스, '디자인&디자인' 콘셉트로 준비중
표면처리공장 세우고 경량금속안경 기반 조성 목표
4차산업 대비 필요… 스마트글라스 대응책도 마련

 

안경산업의 고도화와 고부가가치화 달성을 위해 쉼없이 달려가고 있는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안경인 모두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진흥원으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한국안광학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국내외로 많은 활동량을 보이고 있는 김원구 원장을 만나 2017년의 실적과 2018년의 계획, 그리고 장기적으로 안경산업이 어떻게 발전해 나가야 하는지를 들어봤다.
 

[중략]

 

기사출처: http://www.fneyefocus.com/article?arcid=201801150200002840009918&cdate=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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