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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해외바이어 1,100명 '안경도시 대구' 온다
작성자  전략기획팀 등록일  2018.04.13 조회수  77

해외바이어 1,100명 '안경도시 대구' 온다

대구국제안경전 18일 개막…올 자체 브랜드 업체 초점 부가가치 모색 기업에 도움

2018. 4. 12. 박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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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7회째인 이번 행사는 지역 안경업계의 고민 중 하나인 자체 브랜드 발굴을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대구 북구 안경특구가 세계 3대 안경생산지로 꼽히면서도 영세한 상황을 면치 못하는 데는 높은 OEM(주문자 생산방식) 비중이 원인으로 꼽혔다. 실제로 지역 안경업체 80% 이상이 OEM으로 안경을 생산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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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를 찾는 해외 바이어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의 경우 바이어가 늘어나는 추세에서 중국, 일본 바이어가 사드와 북핵 문제로 불참을 결정한 바 있다. 올해의 경우 중국, 일본 바이어가 참가를 결정하며 지난해에 비해 100여 명가량 늘어난 1천100여 명이 대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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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신문

사이트: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5315&yy=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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