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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신문] 대구국제안경전 18일 개막…"역대 최다 바이어 예상"
작성자  전략기획팀 등록일  2018.04.13 조회수  31

대구국제안경전 18일 개막…"역대 최다 바이어 예상"

하우스 브랜드 대거 참여…'안경선배'로 뜬 '플럼'도 나와

2018.4.11. 이재혁 기자

 

(중략)

 

  사드 사태, 북핵 문제 등으로 중국, 일본 바이어가 급감한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 바이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에서 다수 지역 안경협회가 20∼30명씩 단체 참관을 확정하고 상하이, 베이징 등에서 안경협회 임원급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요 도시에 직영점·가맹점 1천200여곳을 운영하는 징공안경 타오 회장은 가맹점주들과 함께 방문한다. 해마다 가맹점이 150개가량 증가하는 체인이라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대만에서는 중화민국안경발전협회, 타이베이안경상업동업공회가 단체 참관을 확정했다.

 

  지난해 주춤한 일본에서도 오사카안경도매협회를 중심으로 바이어 참관이 다시 늘었다. 일본 1위 안경 체인 메가네톱과 조프, 파리미키, 산쿄사 등에서 대표와 구매 담당자가 온다.

 

  전시회를 처음 참관하는 필리핀 최대 도매상 MTC 림 호세 옹 회장도 빅 바이어 가운데 한 명이다.

 

  또 베트남 1위 안경 체인인 AR 그룹 애슐리 넉 대표와 말레이시아 안경도매협회 에릭 호 회장이 단체 참관객을 이끌고 방문한다.

 

(중략)

 

출처: 연합뉴스

사이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11/0200000000AKR20180411161100053.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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