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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문] 阿·남미…‘디옵스’ 시장 다변화 이끈다
작성자  전략기획팀 등록일  2018.04.13 조회수  27

阿·남미…‘디옵스’ 시장 다변화 이끈다

2018.4.11 김선일 기자

 

대구국제안경전 18~20일
9개국 209개 업체 참가 신청
대만·유럽 바이어 참여 증가
中·日 안경협회 관계자 방문
영남권 안경사 임상 워크숍도

 

(중략)

 

  대구시 주최,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디옵스2018은 11일 현재 중국·일본·이탈리아·프랑스 등 세계 9개국에서 209개 업체가 462부스 규모로 참가신청을 완료하고, 세계 각지에서 사전등록한 해외바이어가 1천명을 넘어서는 등 역대 최대 규모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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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수 바이어 역시 참여가 대폭 확대된다. 대구·울산·경북·경남 등 안경협회 영남권지부의 보수교육에 3천여명의 안경사들 참가하고, 작년까지 서울에서 열리던 ‘안경사를 위한 임상 워크샵’이 이번에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등에 따른 것이다. 또한 해외 안경 한상들과의 교류를 통해 관련시장 정보를 나누고, 시장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안경산업한상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등 수출 및 내수를 아우르는 전시회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디옵스 사무국은 “올해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하우스 브랜드를 비롯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하는 브랜드관을 신설해 톡톡 튀는 컨셉과 디자인이 어우러진 패션아이웨어가 대거 참여하는 등 대한민국 유일의 안경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로서 한국 안경의 저력을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출처: 대구신문

사이트: http://www.idaegu.co.kr/news.php?code=ec01&mode=view&num=246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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