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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작성자  전략기획팀 등록일  2018.10.05 조회수  35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2018. 10. 5. 손선우 기자

지역 업체 검사시간·비용 줄여

수출에 큰 도움될 것으로 기대

 

  안경업계 지원기관인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최근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안경 전문시험 결과를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공인 연구소로 거듭나게 됐다.

  진흥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이 시험기관의 능력을 평가해 해당기관 시험분석 결과를 국제적으로 인정해 주는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지난 8월20일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진흥원은 5일 지역 국회의원과 대학교수,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현판식을 연다. 진흥원에서 획득한 KOLAS 인정범위는 안경테의 니켈함유량 분석, 연결부 변형, 내구성, 인화성, 땀에 대한 저항성, 렌즈도수, 렌즈의 틀어진 각도, 자외선 및 가시광선 투과율, 렌즈 내충격성 등을 포함한 안경테 및 안경렌즈 규격인 ‘KS G ISO 12870’ 등 7개 규격이다.

 

(생략)

 

출처: 영남일보

사이트: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81005.0101207372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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